2026년 9월 5일 토요일

2026년 9월 1주차 TV 시청률 순위 총정리 — '유부녀 킬러' 8.6% 금토극 1위 수성, '사랑이 온다' 16.6% 자체 최고

2026년 9월 1주차 TV 시청률 순위 총정리 — '유부녀 킬러' 8.6% 금토극 1위 수성, '사랑이 온다' 16.6% 자체 최고

이번 주 안방극장 시청률 순위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2026년 9월 1주차(9월 1일~6일) 방송분 가운데 9월 5일(토) 저녁까지 집계·보도가 확인된 시청률을 한자리에 정리했습니다. 금토극 1위 자리를 둔 MBC '유부녀 킬러'와 SBS '재벌X형사2'의 경쟁, KBS2 주말극 '사랑이 온다'의 자체 최고 기록 경신, tvN '포핸즈'의 가파른 상승세까지 최근 흐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 9월 5일~6일 주말 방송분은 아직 집계 전이므로, 이 글은 9월 4일까지 확정된 수치를 중심으로 작성됐습니다.

1. 9월 1주차 시청률, 지금 흐름은

2026년 9월 첫째 주 방송가 시청률 흐름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금토극 1위는 MBC '유부녀 킬러': 11회(9월 4일)가 시청률 8.6%(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)를 기록하며 금토극 1위 자리를 수성했습니다. 다만 직전 회(10회 9.9%)보다 1.3%포인트 하락해 3회(8.3%)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(텐아시아·스포츠투데이, 2026년 9월 5일).
  • SBS '재벌X형사2'는 6.7% 등락: 9회(9월 4일) 시청률 6.7%로, 7회 6.7%→8회 7.9%→9회 6.7%의 '퐁당퐁당' 흐름을 이어가며 두 자릿수 돌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(텐아시아, 2026년 9월 5일).
  • 주말극 최강 KBS2 '사랑이 온다': 12회(8월 30일)가 16.6%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, 13·14회가 9월 5일과 6일 저녁 8시에 연달아 방송됩니다(TV리포트·MHN스포츠 보도).
  • tvN '포핸즈' 급부상: 1회(8월 29일) 3.4%에서 2회(8월 30일) 5.9%로 2회 만에 5%대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탔습니다(위키트리·아이즈 보도).
  • 예능은 '나 혼자 산다' 5.2%: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을 둘러싼 '조작' 논란 해명 이후 첫 방송(663회, 9월 4일)에서도 큰 이탈 없이 5%대를 유지했습니다(스포츠조선·스타뉴스, 2026년 9월 5일).

2. 최근 확정 시청률 한눈에 보기

[2026년 9월 5일 저녁 기준 확정 집계분]

아래 표는 각 매체가 인용한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입니다. 지상파 프로그램은 '전국 가구' 기준, tvN 등 케이블·종편은 '유료플랫폼 가입 가구' 기준 보도가 일반적입니다.

프로그램방송사방송일(회차)시청률비고
사랑이 온다KBS28월 30일(12회)16.6%자체 최고 경신(직전 14.8%보다 1.8%p↑)
유부녀 킬러MBC9월 4일(11회)8.6%금토극 1위, 직전 9.9%보다 1.3%p↓
재벌X형사2SBS9월 4일(9회)6.7%8회(7.9%)보다 1.2%p↓
포핸즈tvN8월 30일(2회)5.9%1회(8월 29일) 3.4%에서 급등, 최고 6.6%
나 혼자 산다MBC9월 4일(663회)5.2%전현무 여행 논란 이후 첫 방송
안나MBC8월 23일(첫 방송)5.2%쿠팡플레이 시리즈 지상파 편성

표의 '사랑이 온다' 12회와 '포핸즈' 2회는 직전 주말(8월 29일~30일) 방송분으로, 두 프로그램 모두 9월 5일~6일 방송되는 새 회차의 성적이 다음 주 초 집계에서 확인될 예정입니다.

3. 금토극 대전 — '유부녀 킬러' 1위 수성, '재벌X형사2' 두 자릿수 과제

[MBC '유부녀 킬러' — 11회 8.6%, 종영까지 3회]

MBC 금토드라마 '유부녀 킬러'는 지난 4일 방송된 11회에서 유보나(공효진 분)가 과거 보육원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아동학대범 구종렬(박중근 분)에게 분노의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. 같은 시각 남편 권태성(정준원 분)은 8년 전 자신을 구한 사람이 아내였음을 알게 되며 관계의 균열이 시작됩니다(텐아시아·MBC연예 보도).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8.6%로, 직전 방송(9.9%)보다 1.3%포인트 하락했지만 금토극 1위 자리는 지켰습니다. 스포츠투데이는 6회에서 자체 최고 10.2%를 달성한 뒤 8~9%대에서 등락하는 흐름이라고 전했습니다. 14부작으로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둔 가운데, 12회는 10분 확대 편성으로 평소보다 10분 이른 오후 9시 40분(9월 5일)에 방송됩니다(텐아시아, 2026년 9월 5일).

[SBS '재벌X형사2' — 9회 6.7%, 미스터리 반전 가속]

SBS 금토드라마 '재벌X형사2'는 지난 4일 방송된 9회에서 진이수(안보현 분)가 주혜라(정은채 분)에게 조각가 유성원(유승호 분)을 연쇄 실종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받는 전개가 그려졌습니다.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6.7%로, 7회 6.7%→8회 7.9%→9회 6.7%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(텐아시아·스포츠투데이). 스포츠투데이는 6회에서 처음 7%대에 진입한 뒤 6%대와 자체 최고를 오르내리는 양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두 자릿수 돌파를 노리는 가운데 유승호가 맡은 유성원의 정체가 밝혀질수록 긴장감을 높이는 분위기입니다.

4. 주말극·토일극 — '사랑이 온다' 16.6%, '포핸즈' 5.9%

[KBS2 '사랑이 온다' — 12회 자체 최고 16.6% 경신]

KBS2 주말드라마 '사랑이 온다'는 지난 8월 30일 방송된 12회에서 전국 가구 기준 16.6%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. 직전 회(14.8%)보다 1.8%포인트 오른 수치로, 3년 만에 복귀한 안희연의 활약과 함께 '20% 벽'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(셀럽미디어 보도). 13회는 9월 5일, 14회는 9월 6일 오후 8시에 각각 방송되며, 숨겨진 비밀이 터지며 파장이 예고됐습니다(TV리포트·MHN스포츠 보도).

[tvN '포핸즈' — 2회 만에 3.4%→5.9% 급등]

tvN 토일드라마 '포핸즈'(극본 신이원, 연출 박현석)는 송강(강비오 분)과 이준영(최정요 분)이 어린 시절 콩쿠르 인연을 시작으로 7년 만에 재회해 '포핸즈' 연주 파트너가 되는 음악 청춘극입니다. 1회(8월 29일)가 3.4%로 출발했지만, 2회(8월 30일)는 전국 기준 평균 5.9%, 최고 6.6%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,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·종편 채널 1위에 올랐습니다(위키트리, 2026년 9월 5일). 여기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9월 1일 발표한 8월 4주차(8월 24일~30일) TV-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의 흥행을 예고했습니다(아이즈 보도). 3회는 9월 5일 방송되며, 두 주인공 사이에 냉랭한 기류와 격한 충돌이 그려질 예정입니다(텐아시아 보도).

5. 예능·OTT 화제 — '나 혼자 산다' 논란 속 5.2%, '안나' 마지막 방송

[MBC '나 혼자 산다' — 조작 논란 해명 후에도 5%대 유지]

MBC 예능 '나 혼자 산다'는 전현무의 '무계획 카자흐스탄 여행' 연출을 둘러싸고 조작 논란이 제기되자 제작진이 공식 입장을 내고 촬영 경위를 해명했습니다(스포츠조선·국제뉴스 보도). 논란 이후 첫 방송인 663회(9월 4일) 시청률은 5.2%(닐슨코리아)로, 직전 방송(662회, 8월 28일 5.1%)보다 0.1%포인트 오르며 큰 이탈 없이 5%대를 지켰습니다. 다만 논란이 본격화되기 전인 8월 21일 방송(6.5%)과 비교하면 1.3%포인트 낮은 수준입니다(스포츠조선·스타뉴스, 2026년 9월 5일).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(스타뉴스).

[MBC '안나' — 6일 마지막 방송, OTT-지상파 '상생' 전략 주목]

수지 주연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'안나'는 MBC를 통해 TV 최초로 공개되며 시청률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. 세계일보(9월 3일)에 따르면 MBC는 지난달 23일부터 3주간 매주 일요일 밤 9시대에 '안나'를 2회 연속 방송하는 일정을 짰으며, 첫 방송(8월 23일) 시청률은 5.2%였습니다. 이에 따라 9월 6일(일) 방송이 3주 일정의 마지막이 됩니다. 정은채가 맡은 현주 캐릭터의 연기가 호평을 받으며 과거작 역주행까지 이끌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(OSEN·위키트리 보도). MBC는 '무빙'과 '카지노' 등 OTT 오리지널을 지상파에 잇따라 편성하며, 지상파 방송사 가운데 사실상 유일하게 OTT를 '상생 파트너'로 활용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(세계일보, 2026년 9월 3일).

6. 이번 주말(9월 5일~6일) 시청 포인트

[토요일 — 확대 편성과 새 회차]

  • KBS2 '사랑이 온다' 13회 — 오후 8시 방송, 자체 최고(16.6%)의 상승세를 이어갈지 관심(13회 방송 시각은 TV리포트·MHN스포츠 보도 기준).
  • MBC '유부녀 킬러' 12회 — 오후 9시 40분, 10분 확대 편성으로 평소보다 10분 일찍 시작(텐아시아, 2026년 9월 5일).
  • tvN '포핸즈' 3회 — 2회 만에 5.9%까지 오른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(텐아시아 보도).

[일요일 — 주말극과 OTT 시리즈]

  • KBS2 '사랑이 온다' 14회 — 오후 8시 방송.
  • MBC '안나' 마지막 방송 — 밤 9시대 2회 연속 편성(세계일보, 2026년 9월 3일).

이번 주말 방송분의 시청률은 9월 7일 이후 각 매체의 시청률 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주말극과 금토극, 토일극이 모두 새 회차를 쏟아내는 만큼 9월 둘째 주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.

7. 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이번 주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?

9월 5일 저녁 기준 확정 집계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는 직전 일요일(8월 30일) 방송된 KBS2 '사랑이 온다' 12회의 16.6%입니다. 이번 주 평일·금요일(9월 1일~4일) 방송분 중에서는 MBC '유부녀 킬러' 11회(9월 4일)의 8.6%가 가장 높았습니다. 9월 5일~6일 주말 방송분은 집계 전이라 최종 순위는 다음 주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Q2. 시청률은 어떤 기준으로 집계되나요?

국내에서 가장 널리 인용되는 닐슨코리아 기준은 지상파의 경우 '전국 가구'를, 케이블·종편·tvN 등은 '유료플랫폼 가입 가구'를 대상으로 집계합니다. 매체에 따라 수도권 가구나 2049 시청률(20~49세)을 함께 보도하기도 합니다.

Q3. '유부녀 킬러' 12회는 왜 평소보다 일찍 방송되나요?

10분 확대 편성에 따른 것입니다. 12회는 9월 5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며, 평소 시작 시각보다 10분 이릅니다. 이 드라마는 14부작으로 종영까지 3회를 남겨 두었고, 금·토 방송 일정상 9월 12일 종영이 예상됩니다(텐아시아, 2026년 9월 5일).

Q4. '재벌X형사2' 최근 시청률 추이는 어떤가요?

7회 6.7%→8회 7.9%→9회 6.7%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(텐아시아, 2026년 9월 5일). 6회에서 처음 7%대에 진입한 뒤 두 자릿수를 아직 넘지 못하고 있으며, 유승호가 연기하는 유성원의 연쇄 실종 미스터리가 반전을 이끌고 있습니다(스포츠투데이 보도).

Q5. '포핸즈'는 어떤 드라마인가요?

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은 tvN 토일드라마로, 어린 시절 콩쿠르에서 만난 두 피아노 전공자가 7년 만에 재회해 '포핸즈' 연주 파트너가 되며 상처를 마주하고 성장하는 음악 청춘극입니다. 1회 3.4%(8월 29일)에서 2회 5.9%(8월 30일)로 급등했고, 8월 4주차 TV-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습니다(위키트리·아이즈 보도). 3회는 9월 5일 방송됐습니다.

마무리

2026년 9월 1주차 안방극장은 KBS2 '사랑이 온다'의 16.6% 자체 최고 기록과 MBC '유부녀 킬러'의 금토극 1위 수성, tvN '포핸즈'의 2회 만의 5%대 돌파가 핵심 흐름이었습니다. 예능은 '나 혼자 산다'가 논란 속에서도 5%대를 지켰고, 쿠팡플레이 시리즈 '안나'는 9월 6일 MBC 방송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합니다. 다음 주에는 9월 12일 KBS2 '너 말고 다른 연애'(서강준·안은진)가 첫 방송되고 '유부녀 킬러'도 종영을 앞두고 있어, 시청률 경쟁의 새로운 판도가 예고됩니다. 이 글은 2026년 9월 5일 저녁 기준으로 보도·집계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, 주말 방송분 최종 수치는 닐슨코리아와 각 매체의 후속 보도를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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